[기독일보] “피하려 말고 교회들 연대해 준비해야”

(Photo : 기독일보) 4차 산업혁명과 기독교를 주제로 한 포럼이 열렸다.
(Photo : 기독일보) 4차 산업혁명과 기독교를 주제로 한 포럼이 열렸다.

10월 16일 LA의 한 호텔에서 <4차 산업혁명과 기독교>란 주제의 포럼이 개최됐다.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인 4차 산업 혁명, 빅데이터, 인공지능 등과 기독교의 관련성을 논하는 자리인만큼 주최측에서 준비한 110석이 가득 찼다.

이 행사에서는 USC 컴퓨터공학과의 김선호 교수가 ‘4차 산업혁명 개요,’ 하비머드대학교 IT센터 부소장인 박제호 박사가 ‘인공지능과 빅데이터,’ Global Media & IT 대표인 켄 안 선교사가 ‘미래 과학 기술 혁명과 사회적 윤리적 이슈,’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의 이상명 총장이 ‘미래 과학 기술 혁명과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’ 등을 주제로 발제했다.

또 마지막에는 켄 안 선교사의 사회로 이상명 총장, 송운철 교수(월드미션대학교 신약학), 김일권 선교사(오엠캠 대표), 권태산 목사(올림픽장로교회)가 패널 토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기도 했다......

기독일보 김준형 news@christianitydaily.com | 기사 입력: Oct 19, 2017 09:58 AM PDT